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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은 원룸과 오피스텔 빌트인, 그리고 대용량 드럼이 같이 나옵니다. 모델을 미리 알면 준비물이 달라집니다.
공식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현장만 적었습니다.
금촌 오피스텔에서 만난 삼성 빌트인이 그랬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오염도 심했지만, 그보다 신형과 구동 방식 자체가 달라서 분해가 쉬운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빌트인이라고 같은 순서로 열면 부품에 무리가 갑니다. 모델명이나 제품 전체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순서를 확인하고 갑니다.
금촌 원룸 두 곳에서 빌트인 세탁기와 벽걸이 에어컨을 같은 방문에 작업했습니다. 풀옵션 원룸은 두 기기가 다 들어가 있어서 한쪽만 하고 나면 나머지가 남습니다. 두 기기를 같은 날 보면 보양을 한 번만 깔아도 되고 물을 쓰는 순서를 맞출 수 있습니다. 어느 기기가 있는지 먼저 알려주십시오.